🌏 지구사 탐색기전쟁

시칠리아의 만종

1282년 · 전쟁 · 위도 38.10, 경도 13.36

마피아라는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고 전해지는 시칠리아 만종 사건이 일어났다.

시점1282년 4월 28일장소시칠리아국가프랑스상위 사건구엘프와 기벨린

시칠리아의 만종(이탈리아어: Vespri siciliani, 시칠리아어: Vespiri siciliani, 아라곤어: Vespras Secilianas, 카탈루냐어: Vespres Sicilianes)은 1282년 부활절(3월 30일)에 시칠리아 왕국에서 앙주 카페가의 시조 카를루 1세에게 대항하여 일어난 반란이다. 6주에 걸쳐 이어진 반란에서 3천여명의 프랑스인들이 살해당했고, 카를루 1세는 왕국에서 쫓겨났다. 이 사건은 후에 아라곤 연합왕국(트리나크리아 왕국)과 나폴리 왕국간의 전쟁으로 이어졌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6-20 기준

맥락 한눈에

128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쿠스코(1300년), 원나라(1271년), 쾰른 대성당(12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콘클라베(1274년), 뒤이어 로마 가톨릭교회의 희년(130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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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