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
맥락 한눈에
194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킹스퍼드 스미스 태평양 횡단 비행(1928년), 뒤이어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 섬에서 첫 수소 폭탄 실험(195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파나마 운하 착공 1904년
- 킹스퍼드 스미스 태평양 횡단 비행 1928년
-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 섬에서 첫 수소 폭탄 실험 1952년
-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 섬에서 첫 수소폭탄 실험 1952년
- 도미닉 작전 1962년
- 바리그 967편 실종 사건 1979년
- 김현곤, 한국인 최초로 단독 태평양 요트 횡단을 성공하다 2001년
-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 인근에서 규모 8의 강진이 발생 2013년
-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인근에서 규모 8의 강진이 발생 2013년
-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해상에서 진도 7.0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2017년
- 남태평양 피지 제도 동부 통가 남쪽 330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2017년
- 태평양전쟁 발발 80주년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