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그 967편 실종 사건
맥락 한눈에
197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트남 전쟁(1975년),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1976년), 이란 혁명(197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폴로 12호 귀환(1969년), 뒤이어 김현곤, 한국인 최초로 단독 태평양 요트 횡단을 성공하다(20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트남 전쟁 1975년
-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 1976년
- 이란 혁명 1978년
-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년
- 이란-이라크 전쟁 1980년
- 1980년 하계 올림픽 1980년
- 포클랜드 전쟁 1982년
- 1984년 하계 올림픽 198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태평양 전쟁 1941년
-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 섬에서 첫 수소 폭탄 실험 1952년
-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 섬에서 첫 수소폭탄 실험 1952년
- 도미닉 작전 1962년
- 아폴로 12호 귀환 1969년
- 김현곤, 한국인 최초로 단독 태평양 요트 횡단을 성공하다 2001년
-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 인근에서 규모 8의 강진이 발생 2013년
-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인근에서 규모 8의 강진이 발생 2013년
-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해상에서 진도 7.0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2017년
- 남태평양 피지 제도 동부 통가 남쪽 330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2017년
- 태평양전쟁 발발 80주년 2021년
-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 귀환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