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퀘벡주(한국어: 퀘벡 케베크, 프랑스어: Québec, 문화어: 퀴베크주)는 캐나다 동부에 있는 주로 프랑스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한다.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쓰이며 캐나다에서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 유일한 주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주이자 두 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곳이다. 퀘벡은 그 언어, 문화 및 기관에 의해, 캐나다 연방 내에서 독자적인 하나의 민족을 이룬다.
동쪽으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남동쪽으로 뉴브런즈윅주, 남쪽으로 미국의 메인주, 뉴햄프셔주, 버몬트주와 뉴욕주, 그리고 서쪽으로 온타리오주와 맞닿아 있다. 캐나다 인구에서 25%가 프랑스어를 쓰고 있으며, 1974년 퀘벡 주정부가 공용어로 지정했다. 2012년 9월 4일에는 퀘벡 주의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퀘벡당이 퀘벡 주 의회선거에서 승리했다. 2006년 기준으로 79.6 %의 주민이 불어 모국어 화자인 프랑코폰(francophone), 8.2%가 영어 모국어 화자인 앙글로폰(anglophone)이다. 앙글로폰 주민들은 주로 몬트리올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윌프리드 로리에, 루이 생로랑, 피에르 트뤼도, 장 크레티앵 등의 프랑스계 총리들이 이 주 출신이다.
공식적인 주 가는 없으나, 질 비뇨가 1975년 작곡한 나라의 사람들이여(프랑스어: Gens du pays)가 민족의 노래로서 널리 불리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9-03 기준
맥락 한눈에
18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남북 전쟁(1865년), 오스트리아-헝가리(1867년), 독일 제국(18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로어캐나다 반란 발발(1837년), 뒤이어 엠프리스 오브 아일랜드호 침몰(19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남북 전쟁 1865년
- 오스트리아-헝가리 1867년
- 독일 제국 1871년
- 옐로스톤 국립공원 1872년
- 교토부 1868년
- 아메리카 연합국 1861년
- 일본 제국 1868년
-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몬트리올 대화재 1765년
- 퀘벡 법 통과 1774년
- 샹플랭·세인트로렌스 철도 개통 1836년
- 로어캐나다 반란 발발 1837년
- 엠프리스 오브 아일랜드호 침몰 1914년
- 캐나다 징병 위기·병역법 1917년
- 캐나다 여성 연방선거 투표권 1918년
- 샤를부아-카무라스카 지진 1925년
- 조용한 혁명 1960년
- 퀘벡 총선, 조용한 혁명 시작 1960년
- 퀘벡해방전선 1963년
- 10월 위기 19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