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퀘벡주

1867년 · 문명·국가 · 위도 52.00, 경도 -72.00

국가캐나다

퀘벡주(한국어: 퀘벡 케베크, 프랑스어: Québec, 문화어: 퀴베크주)는 캐나다 동부에 있는 주로 프랑스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한다.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쓰이며 캐나다에서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 유일한 주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주이자 두 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곳이다. 퀘벡은 그 언어, 문화 및 기관에 의해, 캐나다 연방 내에서 독자적인 하나의 민족을 이룬다.

동쪽으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남동쪽으로 뉴브런즈윅주, 남쪽으로 미국의 메인주, 뉴햄프셔주, 버몬트주와 뉴욕주, 그리고 서쪽으로 온타리오주와 맞닿아 있다. 캐나다 인구에서 25%가 프랑스어를 쓰고 있으며, 1974년 퀘벡 주정부가 공용어로 지정했다. 2012년 9월 4일에는 퀘벡 주의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퀘벡당이 퀘벡 주 의회선거에서 승리했다. 2006년 기준으로 79.6 %의 주민이 불어 모국어 화자인 프랑코폰(francophone), 8.2%가 영어 모국어 화자인 앙글로폰(anglophone)이다. 앙글로폰 주민들은 주로 몬트리올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윌프리드 로리에, 루이 생로랑, 피에르 트뤼도, 장 크레티앵 등의 프랑스계 총리들이 이 주 출신이다.

공식적인 주 가는 없으나, 질 비뇨가 1975년 작곡한 나라의 사람들이여(프랑스어: Gens du pays)가 민족의 노래로서 널리 불리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9-03 기준

맥락 한눈에

18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남북 전쟁(1865년), 오스트리아-헝가리(1867년), 독일 제국(18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로어캐나다 반란 발발(1837년), 뒤이어 엠프리스 오브 아일랜드호 침몰(19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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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