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대화재
5월 18일, 퀘벡이 영국 지배하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우발적 화재로 몬트리올 시가지의 4분의 1이 불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76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산업 혁명(1760년), 미국 독립 전쟁(1775년), 대영박물관 개관(175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763년 왕령 선언(1763년), 뒤이어 퀘벡 법 통과(177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산업 혁명 1760년
- 미국 독립 전쟁 1775년
- 대영박물관 개관 1753년
-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 1755년
- 7년 전쟁 1756년
- 에르미타시 박물관 개관 1764년
- 브란겔섬 1764년
- 인도 독립운동 1757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르므 담스테르담호 퀘벡 도착 1657년
- 퀘벡 천연두 유행 1703년
- 퀘벡 원정 실패 1711년
- 캐나다 인디언 노예 보유권 인정 1733년
- 1763년 왕령 선언 1763년
- 퀘벡 법 통과 1774년
- 샹플랭·세인트로렌스 철도 개통 1836년
- 로어캐나다 반란 발발 1837년
- 퀘벡주 1867년
- 조용한 혁명 1960년
- 퀘벡해방전선 1963년
- 10월 위기 19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