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1763년 왕령 선언
10월 7일, 조지 3세가 애팔래치아산맥 서쪽 땅의 백인 정착을 금지해 영국령 북아메리카의 서진을 제한하고 원주민과의 관계를 안정시키려 한 1763년 선언을 발표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76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산업 혁명(1760년), 미국 독립 전쟁(1775년), 대영박물관 개관(175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레비군 퀘벡 인근 상륙(1760년), 뒤이어 퀘벡 가제트 창간(176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산업 혁명 1760년
- 미국 독립 전쟁 1775년
- 대영박물관 개관 1753년
-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 1755년
- 7년 전쟁 1756년
- 에르미타시 박물관 개관 1764년
- 브란겔섬 1764년
- 인도 독립운동 1757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브라함 평원 전투 1759년
- 7년 전쟁 : 제임스 울프 이끄는 영국군이 누벨프랑스의 수도 퀘벡의… 1759년
- 레비군 퀘벡 인근 상륙 1760년
- 스완턴 함대 퀘벡 포위 해제 1760년
- 레스티구슈 전투 1760년
- 지로데 함대 가스페반도 도착 1760년
- 라 코리보 처형 1763년
- 퀘벡 가제트 창간 1764년
- 몬트리올 대화재 1765년
- 퀘벡 전투 (1775년) 1775년
- 영국이 메인주 포틀랜드를 불태우다 1775년
- 뉴브런즈윅 대학교 178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