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칸드 전투
우마이야 아랍군이 튀르게시에 물길을 차단당해 큰 위기를 겪었으나 가까스로 돌파해 트란스옥시아나의 부하라에 도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2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갈증의 날 전투(724년), 뒤이어 협곡 전투(73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랍군의 옥수스강 도하 654년
- 아랍의 호라산·트란스옥시아나 정복 655년
- 카파간 카간의 트란스옥시아나 정복 698년
- 쿠타이바 이븐 무슬림의 호라산 총독 취임 705년
- 나자크타르 칸의 박트리아 점령 708년
- 쿠타이바의 부하라 정복 709년
- 현종의 중앙아시아 지배 회복 712년
- 트란스옥시아나 튀르게시 공격 720년
- 갈증의 날 전투 724년
- 카마르자 포위전 729년
- 협곡 전투 731년
- 사파르 토후국 86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