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군의 옥수스강 도하
아랍 침략군이 훗날 우즈베키스탄이 될 지역의 옥수스강을 건넜다. 유목 튀르크 부족들이 중앙아시아를 계속 지배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5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현장의 바미안 석불 기록(632년), 뒤이어 나자크타르 칸의 박트리아 점령(7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프탈 408년
- 바미안 석불 건립 554년
- 사산 페르시아의 발흐·헤라트 점령 589년
- 서돌궐의 옥수스 계곡 정복 622년
- 현장의 바미안 석불 기록 632년
- 나자크타르 칸의 박트리아 점령 708년
- 쿠타이바의 부하라 정복 709년
- 현종의 중앙아시아 지배 회복 712년
- 갈증의 날 전투 724년
- 베이칸드 전투 729년
- 카마르자 포위전 729년
- 협곡 전투 73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