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의 중앙아시아 지배 회복
현종이 아무다리야강과 시르다리야강 계곡의 지배를 되찾았다. 그의 치세에 페르가나에서 벌어진 일련의 원정으로 침입한 아랍군을 물리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1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쿠타이바의 부하라 정복(709년), 뒤이어 갈증의 날 전투(72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사산 페르시아의 발흐·헤라트 점령 589년
- 서돌궐의 옥수스 계곡 정복 622년
- 현장의 바미안 석불 기록 632년
- 아랍군의 옥수스강 도하 654년
- 나자크타르 칸의 박트리아 점령 708년
- 쿠타이바의 부하라 정복 709년
- 갈증의 날 전투 724년
- 베이칸드 전투 729년
- 카마르자 포위전 729년
- 협곡 전투 731년
- 라피 이븐 알라이스 반란 806년
- 사만 가문 형제 영지 수여 8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