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7월, 신라의 무기고의 병사 장비가 스스로 나왔다
음력 7월, 신라의 무기고의 병사 장비가 스스로 나왔다. 백제인이 신라의 장산성(獐山城)을 에워싸니, 신라의 내해 이사금이 친히 병사를 거느리고 나가 이들을 쳐서 달아나게 하였다.
맥락 한눈에
21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바간(2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백제, 초고왕 세상을 떠남. 구수왕 왕의 자리에 오름(214년), 뒤이어 음력 3월, 신라의 이벌찬 이음이 죽었다(22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백제, 초고왕 세상을 떠남. 구수왕 왕의 자리에 오름 214년
- 음력 12월, 신라에서 천둥이 쳤다 214년
- 음력 3월, 신라에서 큰 바람이 나무를 꺾었다 214년
- 음력 7월, 백제가 신라 서쪽의 요차성을 공격하고, 성주 설부를 죽였다 214년
- 음력 3월, 신라의 이벌찬 이음이 죽었다 220년
- 음력 7월, 신라, 양산 서쪽에서 크게 사열하였다 220년
- 음력 10월, 백제 병사가 신라의 우수주에 들어오니, 이벌찬 충훤이… 2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