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0월, 백제 병사가 신라의 우수주에 들어오니, 이벌찬 충훤이…
음력 10월, 백제 병사가 신라의 우수주(우두주; 牛頭州)에 들어오니, 이벌찬 충훤이 병사를 이끌고 이를 막았으나, 웅곡(熊谷)에 이르러 적에게 패하여, 홀로 말을 타고 돌아오니, 그의 벼슬을 낮추어 진주(鎭主)로 삼았다. 연진(連珍)을 이벌찬으로 삼고 지병마사를 겸하게 하였다.
맥락 한눈에
22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바간(200년), 산탄젤로성 개관(13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3월, 신라의 이벌찬 이음이 죽었다(220년), 뒤이어 음력 7월, 신라의 이벌찬 연진이 백제와 봉산 아래에서 싸워 이들을…(22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음력 7월, 신라의 무기고의 병사 장비가 스스로 나왔다 218년
- 음력 3월, 신라의 이벌찬 이음이 죽었다 220년
- 음력 7월, 신라, 양산 서쪽에서 크게 사열하였다 220년
- 음력 4월, 신라에서 우박이 콩과 보리를 해쳤다 222년
- 음력 7월, 신라의 이벌찬 연진이 백제와 봉산 아래에서 싸워 이들을… 224년
- 음력 8월, 신라, 봉산성을 쌓았다 224년
- 신라, 봄에 비가 많이 와 가을 7월까지 계속 비가 왔다 2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