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우구스티누스의 히포 주교 서임
40세의 아우구스티누스가 히포 레기우스(오늘날 알제리)의 주교가 되었다. 맡은 임무는 아프리카 로마 가톨릭교회의 재통합으로, 카르타고의 프리미아누스가 이끄는 도나투스파 운동이 주된 대상이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9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히포 시노드(393년), 뒤이어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41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아우구스티누스의 카르타고 유학 371년
- 발렌티니아누스의 다중 전선 372년
- 히포 시노드 393년
-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 413년
- 보니파티우스의 반란 427년
- 반달 왕국 435년
- 트리카마룸 전투 533년
- 동로마군이 카푸트 바다에 상륙하다 533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카이르완 670년
- 이프리키야 7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