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카마룸 전투
트리카마룸 전투: 겔리머가 불라 레기아 (누미디아) 지역에서 50,000명의 군세를 일으키고 카르타고로 진격하다. 벨리사리우스는 보병들을 기다리지 않고 병력수가 거의 10대 1로 차이나지만 5000명의 기병을 이끌고 전투에 돌입한다. 이는 겔리머를 혼란스럽게 했으며 혼란의 와중 벨리사리우스가 빠르게 진격해 반달군의 지휘부를 친다. 반달군의 지휘관은 사망하고 겔리머는 튀니지의 산맥 안으로 피신한다.
맥락 한눈에
53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프랑크 왕국(4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반달 왕국(435년), 뒤이어 반달 왕국 멸망(53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반달 왕국 435년
- 동로마군이 카푸트 바다에 상륙하다 533년
- 아드 데키뭄 전투 533년
- 카푸트 바다 상륙과 카르타고 진군 533년
- 트리카마룸 전투 (533년) 533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겔리메르 항복과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카이르완 670년
- 이프리키야 703년
- 루스탐 왕조 767년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