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파티우스의 반란
"마지막 로마인" 아프리카 총독 보니파티우스가 발렌티니아누스 3세에게 반란을 일으켰다. 아에티우스의 영향으로 황제의 어머니 갈라 플라키디아에게 반역죄 판결을 받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2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동로마 제국(395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413년), 뒤이어 히포 레기우스 반달 왕국 수도화(43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 413년
- 히포 레기우스 반달 왕국 수도화 431년
- 반달 왕국 435년
- 반달 상선대 창설 435년
- 조선술 비밀 유출 금지령 438년
- 반달 전쟁: 트리폴리타니아와 사르데냐에서 반-반달 반란이 일어나 반달… 533년
- 트리카마룸 전투 533년
- 동로마군이 카푸트 바다에 상륙하다 533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카이르완 670년
- 이프리키야 7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