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상선대 창설
반달족이 히포 레기우스(오늘날의 안나바)를 원정 항구로 이용했다. 게이세리쿠스는 아프리카와 이탈리아 본토 사이의 물자를 나르는 상선대를 만들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3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동로마 제국(395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히포 레기우스 반달 왕국 수도화(431년), 뒤이어 조선술 비밀 유출 금지령(43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 413년
- 보니파티우스의 반란 427년
- 히포 레기우스 반달 왕국 수도화 431년
- 반달 왕국 435년
- 조선술 비밀 유출 금지령 438년
- 카르타고 함락과 반달 왕국 성립 439년
- 트리카마룸 전투 533년
- 동로마군이 카푸트 바다에 상륙하다 533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카이르완 670년
- 이프리키야 7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