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히포 레기우스 반달 왕국 수도화
히포 레기우스가 반달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14개월의 기아와 질병 끝에 반달족이 도시를 유린했고, 테오도시우스 2세는 아스파르가 이끄는 함대와 군대를 카르타고에 상륙시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3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동로마 제국(395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보니파티우스의 반란(427년), 뒤이어 반달 왕국(43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히포의 주교였던 성 아우구스투스가 《신국》 집필을 시작했다 413년
- 보니파티우스의 반란 427년
- 반달 왕국 435년
- 반달 상선대 창설 435년
- 조선술 비밀 유출 금지령 438년
- 카르타고 함락과 반달 왕국 성립 439년
- 트리카마룸 전투 533년
- 동로마군이 카푸트 바다에 상륙하다 533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카이르완 670년
- 이프리키야 7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