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섬 인근 바다에서 강진이 일어나 1,200여 명이 부상당하다
일본 규슈섬 인근 바다에서 강진이 일어나 1,200여 명이 부상당하다. 이 지진은 한국에서도 감지되었다.
맥락 한눈에
20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교토 의정서(1997년), 뒤이어 세월호 침몰 사고(20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아랍의 봄 2010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1945년
- 리틀 보이 1945년
- 효고현 남부 지진 1995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세이난 전쟁 2005년
-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2005년
- 부산개성중학교 폭행 치사 사건 2005년
- 세월호 침몰 사고 2014년
- 2016년 구마모토 지진 2016년
-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 2019년
-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2024년
- 12.3 내란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