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

2019년 · 재해 · 위도 34.93, 경도 135.79

일본 교토부 교토시 후시미구 (日本国 京都.京都市 伏見区. 大瀬戸)에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회사인 교토 애니메이션 (京都アニメーション、쿄애니, 京アニ)이 40대 남성의 방화로 33명이 사망했다. 이에 따라 교토애니메이션 전 계획 및 예정이 중단 및 연기 되었다.

기간2019년 7월 18일 ~ 2019년 7월 19일장소Studio 1국가일본원인보복, 정신 질환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사건(일본어: 京都アニメーション放火殺人事件)은 2019년 7월 18일 오전 10시경 일본 교토부 후시미구의 교토 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서 방화로 인해 일어난 화재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36명이 사망하였고 범인을 포함하여 33명이 부상당했다.

사고가 일어난 교토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는 3층으로 건설된 건평 691m²(약 총 209평) 규모의 건물로, 게이한 우지 선 로쿠지조역 인근 주거시설이다. 이 일대와 인접해 있는 지역이 주택 지역이라, 인근 주민들이 화재를 처음 목격한 것으로 나와있다. 가부키초 빌딩 화재(당시 사망자는 44명) 이후 일본 내에서의 화재 사건 역사상 인명 피해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 건물 내에서의 화재 당시 인명 피해가 가장 큰 곳은 2층과 3층 등에 집중되어 있다. 그래서 이 건물 3층에는 20명이, 2층에는 11명이, 1층에는 단 2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1-16 기준

맥락 한눈에

201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브렉시트(2020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998년 동계 올림픽(1998년), 뒤이어 일본의 코로나19 범유행(202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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