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음력 8월, 음즙벌국과 실직곡국이 강역을 다투다가, 신라의 파사 이사…
음력 8월, 음즙벌국(音汁伐國)과 실직곡국(悉直谷國)이 강역을 다투다가, 신라의 파사 이사금을 찾아와 해결해 주기를 청하였다. 왕이 이를 어렵게 여겨 말하기를 "금관국(金官國) 수로왕(首露王)은 나이가 많고 지식이 많다." 하고, 그를 불러 물었더니 수로가 의논하여 다투던 땅을 음즙벌국에 속하게 하였다. 이에 왕이 6부에 명하여 수로를 위한 연회에 모이게 하였는데, 5부는 모두 이찬으로서 접대 주인을 삼았으나 오직 한기부(漢祇部)만은 지위가 낮은 사람으로 주관하게 하였다.수로가 노하여 종탐하리(耽下里)에게 명하여 한기부의 우
맥락 한눈에
10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쿠샨 제국(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2월, 신라는 성을 쌓아 월성이라 이름지었다(101년), 뒤이어 7월 실직곡국이 신라에 반란하나 곧 진압되다(10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9월, 가야가 신라를 습격하나 파사 이사금이 5천기를 이끌고 격퇴,… 96년
- 신라와 가야 사이의 강화가 이뤄지다 97년
- 신라의 서라벌에서 대지진이 일어났다 100년
- 음력 2월, 신라는 성을 쌓아 월성이라 이름지었다 101년
- 7월 실직곡국이 신라에 반란하나 곧 진압되다 104년
- 신라와 백제가 화친하다 105년
- 신라가 가야를 침공하다 1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