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서라벌에서 대지진이 일어났다
신라의 서라벌에서 대지진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가옥이 쓰러지고 사망자가 발생했다.
맥락 한눈에
10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쿠샨 제국(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와 가야 사이의 강화가 이뤄지다(97년), 뒤이어 음력 2월, 신라는 성을 쌓아 월성이라 이름지었다(1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가야군이 신라의 마두성을 포위하였으나 신라는 아찬 길원에게 기병 1천… 94년
- 9월, 가야가 신라를 습격하나 파사 이사금이 5천기를 이끌고 격퇴,… 96년
- 신라와 가야 사이의 강화가 이뤄지다 97년
- 음력 2월, 신라는 성을 쌓아 월성이라 이름지었다 101년
- 음력 8월, 음즙벌국과 실직곡국이 강역을 다투다가, 신라의 파사 이사… 102년
- 7월 실직곡국이 신라에 반란하나 곧 진압되다 104년
- 신라와 백제가 화친하다 1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