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가야를 침공하다
신라가 가야를 침공하다.
맥락 한눈에
10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콜로세움 개관(82년), 바스(43년), 쿠샨 제국(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와 백제가 화친하다(105년), 뒤이어 신라가 비지국, 다벌국, 초팔국을 병합하다(1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신라의 서라벌에서 대지진이 일어났다 100년
- 음력 2월, 신라는 성을 쌓아 월성이라 이름지었다 101년
- 음력 8월, 음즙벌국과 실직곡국이 강역을 다투다가, 신라의 파사 이사… 102년
- 7월 실직곡국이 신라에 반란하나 곧 진압되다 104년
- 신라와 백제가 화친하다 105년
- 신라가 비지국, 다벌국, 초팔국을 병합하다 108년
- 신라, 파사 이사금 세상을 떠남. 그의 아들 지마가 왕의 자리에 오름 1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