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살해하고 보장왕을 옹립하였다
고구려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살해하고 보장왕을 옹립하였다.
맥락 한눈에
64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천리장성 완성했다(637년), 뒤이어 음력 11월, 백제, 의자왕은 고구려와 화친하고, 신라의 당항성을 빼…(64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살수 대첩 612년
- 고구려 연개소문 천리장성 축조 고구려의 서쪽 변경지방 요동 일대에 쌓… 631년
-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천리장성 완성했다 637년
- 음력 11월, 백제, 의자왕은 고구려와 화친하고, 신라의 당항성을 빼… 643년
- 12월, 당 태종이 군사를 일으켜 고구려를 침공 644년
- 제1차 고구려-당 전쟁 645년
- 고구려-당 전쟁 645년
- 발해의 대조영이 태어났다 645년
- 고구려, 천리장성을 완성하다 646년
- 사수 전투 661년
- 발해 698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