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전투
당나라가 제 2차 고당전쟁을 벌임 소정방을 앞세워 고구려를 침공했으나 최종적으로 사수전투에서 연개소문이 격퇴시키며 고구려의 승리로 끝남.
맥락 한눈에
66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구려, 천리장성을 완성하다(646년), 뒤이어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이 사수에서 옥저도 행군총관 방효태가 이끄는…(66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1차 고구려-당 전쟁 645년
- 고구려-당 전쟁 645년
- 고구려, 천리장성을 완성하다 646년
-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이 사수에서 옥저도 행군총관 방효태가 이끄는… 662년
- 고구려, 연개소문의 장남 연남생이 막리지가 됨 666년
- 고구려, 연개소문의 차남 연남건이 막리지가 됨 667년
- 고구려 멸망 668년
- 고구려가 신라와 당의 연합군에게 멸망당하다 668년
- 안시성이 당나라 군대에게 함락되다 671년
- 발해 698년
- 남북국 시대 698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