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1월, 백제, 의자왕은 고구려와 화친하고, 신라의 당항성을 빼…
음력 11월, 백제, 의자왕은 고구려와 화친하고, 신라의 당항성(黨項城)을 빼앗아 이로써 당나라에 입조(入朝)하는 길을 막고자 하였다. 마침내 군대를 발동하여 공격하니 신라 선덕여왕이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 구원을 요청하였다. 의자왕이 이를 듣고, 군사를 거두었다.
맥락 한눈에
64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2월, 백제, 의자왕이 주·군을 순행하고 위무하였다(642년), 뒤이어 음력 9월, 신라, 김유신 장군이 병사를 이끌고 백제를 침략하여 일곱…(6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음력 2월, 백제, 의자왕이 주·군을 순행하고 위무하였다 642년
- 음력 7월, 백제, 의자왕이 친히 군사를 거느리고 신라를 쳐서 미후성… 642년
- 음력 8월, 백제, 장군 윤충을 보내 군사 1만 명을 거느리고 신라의… 642년
- 고구려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살해하고 보장왕을 옹립하였다 642년
- 음력 1월, 백제, 사신을 보내 당나라에 입조하고 조공하였다 643년
- 음력 9월, 신라, 김유신 장군이 병사를 이끌고 백제를 침략하여 일곱… 644년
- 제1차 고구려-당 전쟁 645년
- 비담의 난 647년
- 사수 전투 661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