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2월, 골벌국의 아음부 왕이 무리를 이끌고 와 신라에 항복하였다
음력 2월, 골벌국(骨伐國)의 아음부(阿音夫) 왕이 무리를 이끌고 와 신라에 항복하였다. 저택과 사유 경작지를 하사하여 그를 편안하게 해 주고, 그 땅은 군(郡)으로 삼았다.
맥락 한눈에
23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1월, 신라의 조분 이사금, 동쪽으로 순행하여 위무하고 구휼하였다(235년), 뒤이어 음력 8월, 신라, 메뚜기가 곡식을 해쳤다(23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음력 7월, 신라는 이찬 석우로를 대장군으로 해 감문국을 쳐 병합했다 231년
- 음력 5월 왜가 신라의 동쪽을 노략하니 음력 7월에 이찬 석우로가 사… 233년
- 백제, 구수왕 세상을 떠남. 사반왕 왕의 자리에 오름 234년
- 음력 1월, 신라의 조분 이사금, 동쪽으로 순행하여 위무하고 구휼하였다 235년
- 음력 8월, 신라, 메뚜기가 곡식을 해쳤다 237년
- 백제가 신라를 침공하였다 240년
- 이쓰쿠시마 신사 5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