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누르 앗딘의 오론테스 계곡 재탈환

1152년 · 문명·국가 · 위도 36.20, 경도 37.16

여름, 알레포의 누르 앗딘이 오론테스 계곡의 십자군 영토 대부분을 되찾아 안티오키아 공국을 지중해 연안의 좁은 땅으로 줄였다. 트리폴리 백국은 그대로였고, 예루살렘은 동쪽 확장과 이집트 파티마 칼리파국 지배를 노렸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5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시칠리아 왕국(1130년), 샤르트르 대성당(11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트리폴리 백국(1102년), 뒤이어 하틴 전투(11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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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