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세의 에우독시아 인질 석방
반달 전쟁(461~468) 중 협상 끝에 레오 1세가 막대한 몸값을 내고 리키니아 에우독시아와 플라키디아를 데려왔다. 두 사람은 카르타고에서 7년간 포로로 지낸 뒤 돌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반달의 해안 약탈 지속과 리키메르 사절(461년), 뒤이어 반달의 지중해 해적 약탈 확대(46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대 올림픽이 막을 내리다 394년
- 리키메르의 반달 격파 456년
- 마요리아누스의 함대 건설과 군대 증강 458년
- 시누에사 전투 458년
- 반달의 해안 약탈 지속과 리키메르 사절 461년
- 리비우스 세베루스 서로마 황제 선포 461년
- 반달의 지중해 해적 약탈 확대 467년
- 마르켈리누스의 시칠리아·사르데냐 수복 468년
- 베네딕도회 529년
- 20,000명의 해병들이 운용하는 수송선 500척과 92척의 호위함으… 533년
-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 552년
- 아랍-동로마 전쟁 62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