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반달의 해안 약탈 지속과 리키메르 사절

461년 · 전쟁 · 위도 38.00, 경도 17.00

반달 전쟁(461~468) 중 게이세리쿠스 왕이 시칠리아와 이탈리아 해안 약탈을 이어갔고, 리키메르는 카르타고에 사절단을 보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요리아누스의 함대 건설과 군대 증강(458년), 뒤이어 레오 1세의 에우독시아 인질 석방(46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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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