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메르의 반달 격파
아비투스 황제가 리키메르가 이끄는 게르만 해군 원정대를 보내 시칠리아를 지키게 했다. 이들은 아그리겐툼 전투에서 육지로, 코르시카 앞바다에서 해상으로 반달족을 두 번 물리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5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반달 왕국(435년), 뒤이어 베네딕도회(52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엘젬 원형경기장 238년
- 반달 왕국 435년
- 마르키아누스의 카르타고 사절 456년
- 카푸아 파괴와 리키메르의 반아비투스 거병 456년
- 베네딕도회 529년
- 반달 전쟁: 트리폴리타니아와 사르데냐에서 반-반달 반란이 일어나 반달… 533년
- 20,000명의 해병들이 운용하는 수송선 500척과 92척의 호위함으… 533년
- 동로마군이 카푸트 바다에 상륙하다 533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 552년
- 아랍-동로마 전쟁 629년
- 카이르완 6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