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반달의 지중해 해적 약탈 확대

467년 · 전쟁 · 위도 38.00, 경도 17.00

반달 전쟁(461~468) 중인 여름, 게이세리쿠스 왕이 지중해 해적 활동을 넓혀 일리리쿰, 펠로폰네소스 등 그리스 곳곳을 약탈하고 주민을 노예로 삼았다. 레오 1세는 서로마 제국과 힘을 합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레오 1세의 에우독시아 인질 석방(462년), 뒤이어 마르켈리누스의 시칠리아·사르데냐 수복(46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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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