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8월, 백제가 신라의 봉산성을 침략해 오자, 성주 직선이 장사…
음력 8월, 백제가 신라의 봉산성(烽山城)을 침략해 오자, 성주 직선(直宣)이 장사(壯士) 200명을 거느리고 나아가 이들을 치니, 백제군이 패하여 달아났다. 신라 왕이 이를 듣고, 직선에게 벼슬을 내려 일길찬으로 삼고, 사졸(士卒)들에게 후하게 상을 내렸다.
맥락 한눈에
26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2월, 신라, 왕이 동쪽으로 순행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망제를 행…(264년), 뒤이어 신라, 봄과 여름에 비가 내리지 않아, 여러 신하들을 남당에 모아,…(26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굽타 제국 320년
- 사산 제국 224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바간 200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 군인 황제 시대 300년
- 갈리아 제국 26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음력 3월, 신라, 용이 궁궐 동쪽 못에 나타났다 262년
- 음력 7월, 신라, 금성 서문이 불타고, 잇달아 인가 삼백여 구를 태웠다 262년
- 음력 1월, 신라, 이찬 양부에게 벼슬을 내려 서불한으로 삼고, 지내… 263년
- 음력 2월, 신라, 왕이 친히 국조묘에 제사를 지내고, 크게 사면하였다 263년
- 음력 2월, 신라, 왕이 동쪽으로 순행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망제를 행… 264년
- 음력 3월, 신라, 왕이 황산으로 거둥하여, 고령자와 가난하여 스스로… 264년
- 신라, 봄과 여름에 비가 내리지 않아, 여러 신하들을 남당에 모아,… 2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