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자르 국민투표로 유럽 자치구 거부
자르 국민투표로 유럽 자치구 거부. 서독으로 귀속 결정. 프랑스는 서독과 완충지대로 삼을 계획이었다.
맥락 한눈에
195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브라질리아(1960년), 6.25 전쟁(1950년), 네덜란드령 안틸레스(195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1951년), 뒤이어 1964년 동계 올림픽(196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브라질리아 1960년
- 6.25 전쟁 1950년
-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1954년
- 요크 대학교 (캐나다) 설립 1959년
- 베트남 공화국 1955년
- 미나스제라이스 교황청 가톨릭 대학교 설립 1958년
- 쿠바 혁명 1953년
- 수에즈 위기 195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엑스선 1895년
- 베르사유 조약 1920년
- 핵분열 1938년
- 뮌헨 협정 1938년
- 비시 프랑스 1940년
-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 1945년
- 1948년 동계 올림픽 1948년
- 동독 1949년
- 서독 1949년
-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1951년
- 1964년 동계 올림픽 1964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