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곤군의 북아프리카 상륙
여름, 페로 3세의 아라곤 원정군이 콩스탕틴 총독 이븐 와지르의 반란을 지원한다며 콜로에 상륙했다. 반란은 하프스 왕조의 이브라힘 1세가 진압했고, 시칠리아 정세를 경계한 페로는 이를 활용하지 못한 채 떠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8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쿠스코(1300년), 원나라(12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하프스 칼리프의 비무슬림 구분법(1250년), 뒤이어 아라곤의 제르바섬 습격(128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시칠리아 노르만의 가베스 장악 1147년
- 무와히드의 마그리브 중부 정복 1152년
- 스팍스 반란 1156년
- 무와히드·피사 통상 조약 1160년
- 가베스 탈환 1187년
- 하프스 왕조의 틀렘센 정복 1242년
- 세비야 무슬림 추방령 1248년
- 하프스 칼리프의 비무슬림 구분법 1250년
- 아라곤의 제르바섬 습격 1284년
- 아라곤 함대의 케르케나제도 습격 1287년
- 트리폴리 함락 1289년
- 압드 알아지즈 2세 하프스 즉위 139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