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팍스 반란
노르만의 가신 우마르 알파리아니가 다스리던 스팍스가 반란을 일으켜 기독교 주민을 학살하고 독립을 선언했다. 시칠리아의 굴리엘모 1세는 인질이던 우마르의 아버지 아부 알하산을 죽여 응답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5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제2차 십자군(1147년), 아이유브 술탄국(11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루제로 2세의 이프리키야 원정(1153년), 뒤이어 무와히드의 튀니스 재정복(115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라바트 1146년
- 제2차 십자군 1147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샤르트르 대성당 1145년
- 제3차 십자군 1189년
- 오펜부르크 1148년
- 노브고로드 공화국 1136년
- 보헤미아 왕국 119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시칠리아 백국 1071년
- 시칠리아 노르만의 가베스 장악 1147년
- 게오르기오스의 튀니지 연안 정복 1148년
- 팔레르모 견직업 시작 1148년
- 루제로 2세의 이프리키야 원정 1153년
- 무와히드의 튀니스 재정복 1159년
- 무와히드·피사 통상 조약 1160년
- 무와히드의 마디아 정복 1160년
- 팔레르모가 신성 로마 제국의 하인리히 6세에 의해 정복되다 1194년
- 하프스 왕조 1229년
- 제8차 십자군 1270년
- 시칠리아의 만종 128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