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히드의 마디아 정복
무와히드가 시칠리아에서 온 기독교군 증원을 도시 근처 해전에서 크게 이긴 뒤 노르만에게서 마디아를 정복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6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제2차 십자군(1147년), 아이유브 술탄국(11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무와히드의 튀니스 재정복(1159년), 뒤이어 1169년 시칠리아 지진(116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라바트 1146년
- 제2차 십자군 1147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샤르트르 대성당 1145년
- 제3차 십자군 1189년
- 노브고로드 공화국 1136년
- 보헤미아 왕국 1198년
- 블라디미르-수즈달 112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시칠리아 백국 1071년
- 시칠리아 노르만의 가베스 장악 1147년
- 게오르기오스의 튀니지 연안 정복 1148년
- 팔레르모 견직업 시작 1148년
- 루제로 2세의 이프리키야 원정 1153년
- 스팍스 반란 1156년
- 무와히드의 튀니스 재정복 1159년
- 1169년 시칠리아 지진 1169년
- 팔레르모가 신성 로마 제국의 하인리히 6세에 의해 정복되다 1194년
- 하프스 왕조 1229년
- 제8차 십자군 1270년
- 시칠리아의 만종 128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