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과학·발명
쌍등자 기수상 최초 사례
쌍으로 된 등자를 단 기수를 나타낸 가장 믿을 만한 최초의 표현이 중국 진나라 무덤에서 발견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2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전조 건국과 오호의 난(308년), 뒤이어 석홍 즉위와 석호의 전횡(33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동로마 제국 395년
- 굽타 제국 320년
- 서로마 제국 395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 군인 황제 시대 30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양주의 난 184년
- 제2차 유수구 전투 217년
- 한중 전투 219년
- 촉나라의 승상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사망하다 234년
- 토욕혼 285년
- 팔왕의 난 종결 306년
- 전조 건국과 오호의 난 308년
- 석홍 즉위와 석호의 전횡 333년
- 동진 강제 즉위 342년
- 서진 (오호 십육국) 385년
- 참합피전투: 중국 허베이성 바오딩 시에서 참합피 전투가 벌어져 후연이… 395년
- 북량 3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