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샤푸르 2세의 영토 반환 요구와 거절
콘스탄티우스 2세 황제가 상부 메소포타미아를 지키려고 새 요새를 세웠다. 페르시아 왕 샤푸르 2세가 선물과 흰 비단에 싼 서신을 가진 사절을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보내 유프라테스부터 마케도니아 국경까지 조상의 땅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으나, 콘스탄티우스는 완곡하게 영토 양도를 거절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5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에치미아진 대성당(301년), 뒤이어 아미다 공방전(35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플라톤주의 244년
- 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 244년
- 에데사 전투 260년
- 팔미라 제국 270년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아미다 공방전 359년
- 안티오크 외곽에 있는, 다프네의 아폴로 신전이 불가사의한 화재로 소실… 362년
- 사마라 전투 363년
-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가 안티오크에서 9만 명의 군대를 동원하여 사산… 363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시핀 전투 6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