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
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Zaitha)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
맥락 한눈에
약 2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바간(2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필리푸스 아라브스 근위대장 임명(243년), 뒤이어 팔미라 제국(27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로마-파르티아 전쟁 기원전 66년
- 로마-페르시아 전쟁 기원전 54년
- 벨 신전 17년
- 메디아를 지배하던 오스로에스 2세가 파르티아 제국의 왕위를 노리고 반… 190년
- 크테시폰의 신비주의자 마니가 국왕 아르다시르 1세의 궁정에서 예언자를… 240년
- 하트라 공성전: 샤푸르 1세가 이끄는 사산 제국군이 하트라 왕국의 수… 240년
- 필리푸스 아라브스 근위대장 임명 243년
- 두라 에우로포스 유대 회당 완공 단계 244년
- 미시케 전투 244년
- 팔미라 제국 270년
- 사마라 전투 363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