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를 지배하던 오스로에스 2세가 파르티아 제국의 왕위를 노리고 반…
메디아를 지배하던 오스로에스 2세가 파르티아 제국의 왕위를 노리고 반란을 일으킨다. 국왕 볼로가세스 4세가 반란을 진압하고 질서를 회복한다.
맥락 한눈에
19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로마 제국의 황제 트라야누스가 파르티아를 정복하고 승리한 것을 기념하…(116년), 뒤이어 볼로가세스 6세 즉위와 아르타바누스 5세의 반란(2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하드리아누스 방벽 122년
- 삼국 시대 (중국) 220년
- 판테온 (로마) 개관 128년
- 바간 200년
- 진 (위진) 266년
- 와가두 100년
- 산탄젤로성 개관 139년
- 헤라클레스의 탑 10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로마-파르티아 전쟁 기원전 66년
- 로마-페르시아 전쟁 기원전 54년
- 로마 제국의 황제 트라야누스가 파르티아를 정복하고 승리한 것을 기념하… 116년
- 볼로가세스 6세 즉위와 아르타바누스 5세의 반란 208년
- 카라칼라의 파르티아 혼인 책략 216년
- 디아두메니아누스 처형 218년
- 아르다시르 1세의 반란 220년
- 크테시폰의 신비주의자 마니가 국왕 아르다시르 1세의 궁정에서 예언자를… 240년
- 하트라 공성전: 샤푸르 1세가 이끄는 사산 제국군이 하트라 왕국의 수… 240년
- 고르디아누스 3세가 메소포타미아 자이타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다 244년
- 사마라 전투 363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