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다 공방전
샤푸르 2세가 로마 요새 아미다(오늘날 디야르바크르)를 포위했다. 73일 뒤 도시가 함락되어 주민이 페르시아군에게 학살되었고,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는 다행히 살아남아 싱가라(이라크)로 달아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샤푸르 2세의 영토 반환 요구와 거절(358년), 뒤이어 안티오크 외곽에 있는, 다프네의 아폴로 신전이 불가사의한 화재로 소실…(36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플라톤주의 244년
- 에데사 전투 260년
- 팔미라 제국 270년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샤푸르 2세의 영토 반환 요구와 거절 358년
- 안티오크 외곽에 있는, 다프네의 아폴로 신전이 불가사의한 화재로 소실… 362년
-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가 안티오크에서 9만 명의 군대를 동원하여 사산… 363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시핀 전투 6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