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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성왕 왕의 자리에 오른지 2년 만에 세상을 떠남
발해, 성왕 왕의 자리에 오른지 2년 만에 세상을 떠남.
맥락 한눈에
79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교황령(754년), 크메르 제국(80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발해, 문왕이 세상을 떠남(793년), 뒤이어 발해, 희왕이 세상을 떠나자 동생 대명충이 간왕으로 왕의 자리에 오름(81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1차 고구려-당 전쟁 645년
- 사수 전투 661년
- 발해 698년
- 발해, 무왕이 세상을 떠나고 아들 대흠무가 문왕으로 왕의 자리에 오르다 737년
- 742년 발해 문왕이 동모산에서 중경현덕부로 수도를 천도함 742년
- 756년 발해 문왕 20년 중경현덕부에서 상경용천부로 수도를 천도함 756년
- 발해의 문왕이 동경 용원부로 천도하였다 785년
- 발해, 문왕이 세상을 떠남 793년
- 발해, 희왕이 세상을 떠나자 동생 대명충이 간왕으로 왕의 자리에 오름 817년
- 발해, 간왕이 자식없이 세상을 떠나자 대조영의 동생 대야발의 증손이자… 818년
- 발해, 당나라 문물을 받아들여 행정구역을 5경 15부 62주로 개편 827년
- 발해, 선왕이 손자 대이진에게 왕의 자리 물려 주고 세상을 떠남 8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