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7년 카스피해 지진
카스피해 일대에서 지진이 발생해 페르시아 이라크 지방이 주로 피해를 입었다. 40일간 전진이 이어진 뒤 본진이 레이, 탈리칸, 훌완 등을 파괴했고 마을 150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5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송나라(960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르다비즈의 타바리스탄 침공(932년), 뒤이어 다리어 형성(98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스파한 자메 모스크 841년
- 856년 담간 지진 856년
- 하산 이븐 자이드의 자이드 왕조 건국 864년
- 알라지의 천연두·홍역 구분 900년
- 하산 알우트루시의 타바리스탄 복권 914년
- 유수프 이븐 아비 알사지 패배 927년
- 마르다비즈의 아스파르 반란 930년
- 마르다비즈의 타바리스탄 침공 932년
- 다리어 형성 980년
- 곤바데 카부스 (탑) 1006년
- 페르시아인 시인인 피르다우시가 샤나메을 집필함 1010년
- 피르다우시의 샤나메 완성 1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