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다비즈의 아스파르 반란
마르다비즈 이븐 지야르가 아스파르 이븐 시루야의 명으로 동생 시르자드와 함께 타롬의 샤미란 요새를 점령하러 갔다. 포위 도중 마칸 이븐 카키의 편지에 설득되어 아스파르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고 시르자드를 비롯한 자기 부족원을 죽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3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키예프 루스(882년), 송나라(96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유수프 이븐 아비 알사지 패배(927년), 뒤이어 마르다비즈의 타바리스탄 침공(93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카즈빈 자메 아티크 모스크 807년
- 856년 담간 지진 856년
- 시르반샤 861년
- 하산 이븐 자이드의 자이드 왕조 건국 864년
- 헤레티 893년
- 906년 카르곱 지진 906년
- 하산 알우트루시의 타바리스탄 복권 914년
- 세반 전투 921년
- 유수프 이븐 아비 알사지 패배 927년
- 마르다비즈의 타바리스탄 침공 932년
- 957년 카스피해 지진 957년
- 바스푸라칸 왕국의 동로마 귀속 1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