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반 전투
사지드 군대가 유수프 베시르의 지휘로 아르메니아를 침공해 세반호 부근에서 아쇼트 2세를 포위했다. 아쇼트는 소규모 병력을 모아 베시르의 진영을 공격해 적을 몰아냈고 이어 폐허가 된 도시와 요새 재건에 나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2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키예프 루스(882년), 송나라(96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사지드의 조지아 침공(914년), 뒤이어 유수프 이븐 아비 알사지 패배(9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압하지야 왕국 778년
- 시르반샤 861년
- 바그라투니조 아르메니아 884년
- 이베리아 왕국 888년
- 헤레티 893년
- 사지드의 조지아 침공 914년
- 유수프 이븐 아비 알사지 패배 927년
- 조지아 왕국 1008년
- 만지케르트 전투 1071년
- 겔라티 수도원 1106년
- 디드고리 전투 1121년
- 장기 토후국 11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