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지의 천연두·홍역 구분
페르시아 학자 무함마드 이븐 자카리야 알라지가 저술에서 천연두와 홍역을 구분했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 등 정통에 맞서 '끝없는 흐름'인 절대 시간 개념을 주장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0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예프 루스(882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파티마 칼리파국(90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잔즈 반란(869년), 뒤이어 하산 알우트루시의 타바리스탄 복권(9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시금치 시칠리아 전래 827년
- 이스파한 자메 모스크 841년
- 856년 담간 지진 856년
- 하산 이븐 자이드의 자이드 왕조 건국 864년
- 잔즈 반란 869년
- 하산 알우트루시의 타바리스탄 복권 914년
- 마르다비즈의 타바리스탄 침공 932년
- 부와이흐 왕조 934년
- 957년 카스피해 지진 957년
- 다리어 형성 980년
- 페르시아인 시인인 피르다우시가 샤나메을 집필함 1010년
- 피르다우시의 샤나메 완성 1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