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7월, 가뭄과 메뚜기로 신라에 흉년이 들었고, 도둑이 많았다
음력 7월, 가뭄과 메뚜기로 신라에 흉년이 들었고, 도둑이 많았다.
맥락 한눈에
2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3월, 신라 동쪽 바다에서 큰 물고기 세 마리가 나왔는데, 길이…(256년), 뒤이어 고이왕이 백제의 관직을 정비하다(26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굽타 제국 320년
- 사산 제국 224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바간 200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진 (위진) 266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 군인 황제 시대 30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라 기원전 57년
-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음력 3월, 신라 동쪽 바다에서 큰 물고기 세 마리가 나왔는데, 길이… 256년
- 고이왕이 백제의 관직을 정비하다 260년
- 여름, 큰 비가 와서 신라의 산이 사십여 군데 무너졌다 260년
- 음력 2월, 신라, 달벌성을 쌓고, 나마 극종을 성주로 삼았다 261년
- 음력 3월, 백제가 신라에 사신을 보내 화해를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다 261년
- 음력 3월, 신라, 용이 궁궐 동쪽 못에 나타났다 262년
- 이쓰쿠시마 신사 5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