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도제
파올로 루초 아나페스토가 초대 베네치아 도제로 뽑혀 베네치아가 지중해의 강국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훈족을 피해 온 피난민이 어촌에 정착해 이룩한 이 도시는 석호의 습지 섬 60여 곳을 차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베네치아 도제(베네토어: Doxe de Venexia 도제 데 베네샤[ˈdoze de veˈnɛsja], 이탈리아어: Doge di Venezia 도제 디 베네치아[ˈdɔːdʒe di veˈnɛttsja][*])는 약 1천여 년간 베네치아 공화국을 통치하였던 최고 지도자의 명칭이다. 이 명칭은 라틴어로 ‘위정자’ 뜻의 둑스(Dux)로부터 유래하였으며, 현대 이탈리아어에서도 ‘위정자’ 뜻의 두체(Duce)와 영어에서 ‘위정자’, 혹은 ‘공작’을 뜻하는 듀크(Duke)와 상통하는 말이다. 한국어로는 이탈리아어를 그대로 말한 ‘도제’란 말이 가장 일반적이고, 그밖에 ‘통령’과 ‘원수’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이다. 베네치아 도제는 베네치아 공화국의 귀족이 선출하였다. 일반적으로 도제로 선출되는 시민은 베네치아 공화국 내에서 가장 명민하고 통찰력 있는 원로였다. 종신 임기의 도제가 존재하였던 베네치아 공화국은 공화국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군주제적인 요소가 섞인 독특한 정치 체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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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69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메제지오스의 황제 선포(668년), 뒤이어 아랍 상인의 향신료 교역(7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베네딕도회 529년
-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 552년
- 아랍-동로마 전쟁 629년
- 콘스탄스 2세의 시라쿠사 천도 663년
- 메제지오스의 황제 선포 668년
- 콘스탄스 2세 암살 668년
- 아랍 상인의 향신료 교역 701년
- 바실리오스 오노마굴로스의 시칠리아 반란 717년
- 산토리니 분화와 제라시 지진 726년
- 리우트프란드와 에우티키오스의 동맹 730년
- 시칠리아 토후국 831년
- 아말피 공국 83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