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스 2세 암살
7월 15일, 시라쿠사의 반란 중 콘스탄스 2세가 욕조에서 수상쩍게 살해되었다. 궁정은 5년 만에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돌아왔고 그 사이 아랍은 해마다 아나톨리아를 침공했다. 시종에게 암살된 것으로 보이는 콘스탄스는 27년 재위 끝에 아들 콘스탄티노스 4세가 뒤를 이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6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콘스탄스 2세의 시라쿠사 천도(663년), 뒤이어 카이르완(67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반달 왕국 435년
-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 552년
- 아랍-동로마 전쟁 629년
- 콘스탄스 2세의 시라쿠사 천도 663년
- 콘스탄스 2세의 베네벤토 공격 663년
- 포리노 전투 663년
- 메제지오스의 황제 선포 668년
- 카이르완 670년
- 베네치아 도제 697년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
- 시칠리아 토후국 831년
- 아말피 공국 83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