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전투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 미군, 일본령 사이판에 상륙. 사이판 전투 시작.
맥락 한눈에
19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괌 전투 (1941년)(1941년), 뒤이어 슈퍼 태풍 카르멘 일본 어선 침몰(196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냉전 1945년
- 국제 통화 기금 1945년
- 동독 1949년
- 세계은행 1944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서독 1949년
- 아랍-이스라엘 분쟁 194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미국 괌 점령 1898년
- 괌 1899년
- 괌 전투 (1941년) 1941년
- 괌 전투 (1944년) 1944년
- 티니언 전투 1944년
- 아가냐 인종 폭동 1944년
- 슈퍼 태풍 카르멘 일본 어선 침몰 1965년
- 대한민국, 제2차 세계대전 때 징용돼 북마리아나 제도의 티니언섬에서… 1971년
- 요코이 쇼이치 괌 발견 1972년
- 프로테우스호 괌 방사성 냉각수 방출 1975년
- 북마리아나 제도 미국 정치 연합 발효 1986년
-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 19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