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후 전투
명나라를 원호하러 간 조선의 무신 강홍립이 후금군에 패하여 항복했다.
맥락 한눈에
161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청나라(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30년 전쟁(161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칠대한(1618년), 뒤이어 후금의 아이신기오로 홍타이지 이 국호를 청 이라 바꾸고 스스로 황제라…(163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청나라 1636년
- 하버드 대학교 설립 1636년
- 30년 전쟁 1618년
- 이오 (위성) 1610년
-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 1609년
- 에도 막부 1603년
- 시밤 1600년
- 네덜란드 식민제국 162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조선 선조 20년, 황해도에서 기근과 전염병으로 5,570명이 죽다 1587년
- 제4차 평양성 전투 1593년
- 대동법 시행 1608년
- 후금 1616년
- 칠대한 1618년
- 후금의 아이신기오로 홍타이지 이 국호를 청 이라 바꾸고 스스로 황제라… 1636년
- 조선의 소현세자 부부, 봉림대군 부부, 그리고 주전파 대신들이 볼모로… 1637년
- 조선 인조 16년, 함경도 경성에서 전염병으로 900여 명이 사망하다 1638년
- 송진 전투 명군 승리 1641년
- 아벌 타스만이 두 번째 태평양 항해를 시작하다 1644년
- 산해관 전투 1644년
- 조선 현종 5년, 윤달에 황해도에서 전염병으로 174명이 사망하다 1664년